fuel cell

Thursday, July 15, 2010

밧데리 기술자료(air zing battery),

참고사이트
1. http://www.powerstream.com/BatteryFAQ.html
2. http://www.batterycentury.com/news/

아연-공기밧데리의
1. 장점
1) 저렴 (아연은 지구상 4번째로 풍부한 금속임)
2) 에너지 밀도가 크다.
3) 무공해다
2. 단점
1) 무겁다 - 가볍게 하면서 LIPO의 2배 에너지 밀도낼수 있는 기술있음.
2) 밧데리 COST 고가임 = 1/10의 가격으로 밧데리 구성가능
3)



Zinc-Air Battery For EV Use
By admin, November 5, 2009 9:14 pm
According to Advanced Power and Energy Sources Transportation (APET) in Hong Kong, the cordless, no-solar-panel EV is about to become a reality. Developments in Zinc-air battery technology have been made which promise to make the technology a serious contender in the EV world.

Zinc-air batteries need only Zinc, air and water to produce electricity via a simple oxidation reaction. The existing technology is quite mature; in hearing-aids for instance, Zinc-air batteries currently control a large share of the market. They are cheap to produce, high energy-density, and actually biodegradable. Moreover, Zinc is the fourth most abundant metal on earth and therefore Zinc-air batteries are not susceptible to materials shortages or production bottlenecks.

But up until now Zinc-Air, arguably the “greenest” high-density battery technology, has had three drawbacks making it unsuitable for EV applications. APET believe that they have now overcome all three:

Weight – The usual materials needed to create a zinc-air battery are relatively heavy, but APETs new ZOE design creates a battery which has twice as many Wh/kg (watt hours/kilogram) as a typical lithium-polymer (Li-Po) solution.

Cost – Existing technology results in batteries which are quite expensive, but the new technology has yielded a phenomenal reduction in price, estimated at one-tenth of a Li-Po solution and one-fifth of a NiMH one.

Rechargeability – with traditional Zinc-air batteries, once the zinc has been exhausted they’re dead and cannot be recharged. Current units are designed to be disposable (and are in fact, biodegradable), but the new ZOE battery is designed to allow the casing to be taken apart and reused with a fresh batch of zinc. No external charging need take place. Moreover, the exhausted Zinc removed from the discharged battery can be reconstituted by the application of extreme heat, then simply placed in a depleted battery casing and re-used. This is about the most environmentally friendly battery technology imaginable, and has functional similarities to cutting edge redox-flow in that “recharge” of an individual unit takes place by simply adding material rather than by plugging in and waiting. This closely resembles the existing petroleum fuel model, and potentially takes “range-anxiety” out of the EV equation.

Battery News | EV, Zinc Air

Sunday, July 04, 2010

고효율 수소저장 물질 국내서 개발

고효율 수소저장 물질 국내서 개발
연합뉴스 | 입력 2010.07.04 07:02 | 수정 2010.07.04 11:28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인천






(서울=연합뉴스) 김영섭 기자 = 획기적인 수소저장 신물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4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숭실대 김자헌 교수팀은 유기분자와 금속 이온을 결합해 세계에서 가장 큰 표면적을 갖는 나노 다공성(多孔性) 하이브리드 화합물(MOFㆍMetal-Organic Framework) 신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다공성물질의 표면적이란 정확하게는 랑뮤어(Langmuir) 표면적인데, 물질 표면에 기체가 흡착될 때 단분자층을 형성한다는 이론 모델을 통해 계산된 표면적을 가리킨다.


또 MOF는 금속(metal) 이온과 유기(organic) 분자가 연결돼 형성된 골격(framework) 구조의 결정성 물질을 말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LA)와 공동으로 이뤄진 이번 연구는 지난 1일 최고 권위의 사이언스지 인터넷판에 소개돼 우수성을 입증했다.

앞서 김 교수팀은 지난 2007년에도 세계 최대 수준의 4.7나노미터(nmㆍ10억분의 1미터) 크기의 공동(空洞ㆍ내부 빈 공간)을 갖는 하이브리드 화합물을 합성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 김 교수팀은 비슷한 공동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훨씬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적은 양으로 더 큰 표면적을 구현하는 합성 방법을 적용했다.

다공성물질이란 내부에 1∼100nm 크기의 빈 공간을 갖는 물질인데, 특히 다공성 하이브리드 MOF는 규칙적으로 배열된 균일한 크기와 모양의 기공이 있어서 촉매나 기체 저장물질로 유용하다.

특히 수소 및 온실가스 등을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적으로 처리하는 데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를 위한 다공성 하이브리드 신물질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김 교수팀이 개발한 나노다공성 MOF는 1g이 1만㎡(100m×100m) 크기의 운동장을 덮을 수 있을 정도의 세계 최대의 표면적을 갖는 기초원천소재다.

이 값은 기존의 다공성물질보다 무려 60%나 향상된 것이며, 다공성 물질이 가질 수 있는 최고값에 근접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물질 MOF는 구체적으로 수소 연료 자동차나 가정용 연료전지에 필수적인 저장 기술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표면적이 큰 물질은 많은 양의 기체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개발된 물질을 사용하면 안전하게 많은 양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향상된 물성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매설하기 전에 지상에서 임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다다.

김 교수는 "다량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다공성 물질의 표면적 향상은 저장용량의 증대로 이어져 수소뿐 아니라 이산화탄소의 포획과 같은 생태학적 응용에도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이번 연구의 의의를 밝혔다.

kimys@yna.co.kr
(끝)

Monday, July 24, 2006

수소연료차를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시대

수소연료차를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시대


▲ 연료전지 자동차 장난감. 탁상용 시계 크기.

http://www.horizonfuelcell.com/

수소 자동차가 실험되고 있지만 상업적으로 활용하지는 못하고 있는 가운데, 상하이의 한 회사가 수소로 움직이는 장난감을 만들어 $40에 판매한다고 밝혀 화제다.
상하이의 호라이즌 퓰 셀 테크놀로지(Horizon Fuel Cell Technologies)는 수소 자동차를 만들되 아주 작은 차를 만들기로 했다. 이달 판매에 들어갈 초소형 연료전지 자동차 장난감이 그것. 이 장난감은 별도로 판매되는 태양열 재충전 스테이션과 한 셋트다.

미국 USA투데이지 등 언론에 의하면 이 장난감은 기술을 대중화하고 상업화하는 것에 한단계 나아간 것이라는 평이다.







▲ 연료를 공급하는 스테이션. 태양열 충전지와 물을 담고 있다.

이 차의 원리는 물을 싣고 다니다 태양전지로 물을 전기 분해하여 수소를 만들어내고 수소엔진을 통해 움직이는 것으로 수소를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수소전지 자동차와는 다르다.

그러나 호라이즌퓰셀테크놀로지의 타라스W.씨는 자사는 이미 일반 승용차의 연료 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이 마련되어 있다며, 일단 이와 같은 작은 기술이 수소연료 자동차에 대한 실용성을 알리고 관심을 증폭시키는 메시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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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8, 2006

GS칼텍스 "30년후 우린 당당한 에너지수출국"

GS칼텍스 "30년후 우린 당당한 에너지수출국"
[글로벌 에너지기업, GS칼텍스의 경쟁력]<하> 미래에너지 개발 주도한다
김경환 기자 | 05/24 10:45 | 조회 1134

"미래에너지를 개발하면 비산유국인 우리나라도 에너지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변신할 수 있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평소 미래에너지 개발에 대해 밝히고 있는 지론이다. 허 회장은 GS칼텍스가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종합에너지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무엇보다 고도화시설 투자로 기존 시설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해외자원개발과 미래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미래에너지는 석유를 대체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청정 대체에너지이며 신재생에너지로도 불린다.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대체에너지 개발 분야에서는 총성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고 관련 기술력은 국력을 상징하는 잣대로까지 평가되고 있다.

이미 선진국들은 미래에너지 기술력을 선점하기 위한 무한 경쟁에 돌입했다. 신재생에너지 가운데 국가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는 수소연료전지다. 수소는 물을 전기 분해 함으로써 만들어낼 수 있고 연소 후 다시 물로 전환되기 때문에 무한 이용이 가능한 청정 에너지 자원이다. 수소는 석유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원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선진국들은 궁극적으로 '수소경제'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믿고 수소생산·운반·저장·이용기술·인프라 구축 등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게 되면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유국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출 수 있어 에너지 안보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오는 2040년이 되면 전체 자동차 2340만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50만대가 연료전지차로 대체될 것이며, 생활 곳곳에서 수소가 자리잡는 본격적인 수소경제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GS칼텍스는 이미 1989년부터 미래에너지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 개발에 투자해왔다. 지난 2000년에는 연료전지 전문 자회사인 GS퓨얼셀을 설립,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로 지난 2002년에는 국내 최초로 대형 건물이나 아파트, 공공건물 등에 활용 가능한 50kW급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개발했고, 지난해에는 1kW급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을 완료했다.

또 내년까지 서울지역에 첫번째 수소스테이션을 짓기로 하는 등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 총력= GS칼텍스는 100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서울지역에 첫 '수소스테이션(Hydrogen Station·수소주유소)'을 짓기로 결정했다. 수소스테이션은 휘발유 대신 수소를 연료로 공급해주는 지금의 주유소와 같은 곳으로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가 늘어나게 되면 필요한 공간이다.

GS칼텍스가 일찌감치 수소스테이션을 마련하는 것은 30년후 도래할 '수소 에너지시대'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김병열 GS칼텍스 사업전략 부문장은 "향후 30년안에 사람들의 수소를 이용한 자동차를 타고 난방을 하는 수소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보며 다가올 미래 에너지 시대에 대한 준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수소를 산화시켜 열과 전기를 얻는 연료전지는 자동차, 항공기, 휴대전화, 노트북 등 사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GS칼텍스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불리는 '수퍼커패시터(Super Capacitor·고효율 축전지)'용 탄소소재 개발에도 성공, 올해 말부터 상용화에 들어간다.

GS칼텍스는 신에너지 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오는 11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신에너지 연구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모든 신에너지 관련 연구를 내년부터 이곳에서 통합 추진하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우수 기술과 핵심 연구인력들을 적극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최첨단 실험장비 및 시험 생산시설이 구축되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제공돼 최고의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다.

◇ 가정용 연료전지 분야 선도=GS칼텍스의 자회사인 GS퓨얼셀은 1kW급 가정용 고분자 전해질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실증 연구를 지난 9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오는 8월 연구가 끝나는 대로 제품화에 나설 계획이다.

GS퓨얼셀은 정부지원하에 시행되는 가정용 연료전지 시범 보급 사업에 참여, 오는 2010년까지 가정용 연료전지 1만호 보급사업 계획과 공공기관의 대체에너지 이용 의무화 법안에 따라 1~10kW급 연료전지 보급 사업에도 나선다.

이 연료전지 시스템은 도시가스에서 수소를 분리,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발생시킨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원은 물론 난방과 온수도 공급하게 된다.

제품의 크기는 220리터로 작지만 가정의 한달 평균 전력 사용량 360kW의 2배에 달하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보일러를 대체하는 난방시스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일반 화력발전소의 발전효율이 20%대에 머무르는 데 비해 이 제품은 발전효율이 최대 32%이다. 열효율까지 포함된 총효율은 80% 이상에 달한다.
◇ 친환경 LNG사업도 박차=GS칼텍스는 전통적인 석유·전력사업에 환경친화적인 가스사업이 융화된 종합에너지사업자가 되기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및 도시가스 사업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산업자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LNG 직도입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LNG 터미널 건설과 LNG 도입계약 체결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08년 이후 여수공장 정유설비 유틸리티 공급용 및 GS파워, GS EPS 전력생산용으로 사용될 LNG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LNG 사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해양도시가스와 서라벌도시가스를 인수했고, 경남에너지 강남도시가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했다.

허동수 회장은 "고유가 추세는 각 국의 정제 능력과 석유 수요만 고려해봐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며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Friday, May 26, 2006

금속합금 수소저장장치 및 연소장치 특허기업-다음에너지

http://www.daumenergy.com

수소연료전지의 핵심과제인 수소의 상온보관기술과 수소의 폭발성을 조절하면서 연소시키는 수소연소장치 특허등록 및 개발업체로서 (주)다음에너지와 (주)아이파워 소개자료

h20=h-sun energy blog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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